도쿄여행 첫날 갔던 디즈니랜드에서 먹었던
칩데일번, 스프링롤, 츄러스, 콘소메 팝콘, 피자보트
간식거리를 정리해 보았다.
날씨는 오전에는 구름 끼고
오후에는 비가 내렸다.
그래도 비가 내렸다가 그쳤다가
오락가락한 날씨라서
다행이었다.

▼ Chip's Dale Buns(Tomato Chicken & Sweet Potato) 750엔
미니 찐빵 스타일로 토마토 치킨맛과 고구마맛으로 두 가지가 한 세트이다.




▼ Spring Roll 380엔
라이스페이퍼에 고구마맛이 들어가 튀긴것 같은데
속은 달콤하고 겉은 바삭해서
너무 맛있게 금방 먹어 버렸다.



▼ 츄러스 500엔
츄러스도 가게마다 다른 맛을 판매하는데
이곳은 설탕이 뿌려진 오리지널이다.
맛은 평범한 맛이다.
츄러스에 빨간 가루가 뿌려진 맛이 인기가 있었다.
찾지를 못해서 먹어보질 못했는데
다음에 가면 꼭 한번 먹어보고 싶다.


▼콘소메 맛 팝콘 & 마차 팝콘 통
레귤러 박스(종이박스) 400엔
팝콘 통 구매 3,400엔
팝콘 통 리필 600엔
디즈니랜드 내에 팝콘 판매하는 곳이 맛이 다르고 팝콘 통도 다 다르다.
왠지 이곳에서 먹는 콘소메 팝콘이 이렇게 맛있게 느껴지기는 처음이었다.


▼피자 보트 내부 사진
테이블은 밖에 있고 내부는 주문하는 카운터만 있다.

▼ 아래 사진 주문 내역
소시지 피자 세트 1020엔
고구마케이크 550엔
컵 샐러드 360엔

▼ 치킨 카르쵸네 620엔
토마토소스와 치킨이 들어가 있었다. 맛은 아까 먹은 미니 찐빵의 속에 들어간 토마토 치킨 맛과 똑같다.
여기서 판매하는 것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다.

▼ 소감
디즈니 랜드 내부에는 먹을거리가 많고 음식 종류가 다양한 식당도 많았다.
넓다 보니 길을 헤매다가
간식거리를 다 먹어보지 못한 게 아쉬웠다.
그리고 하나 먹으려면 줄을 길게 서야 한다는 게 단점이다.
음료수는 생각보다 판매하는 곳이 없었고
음료수 자판기가 두 군데에 있었다.
물은 챙겨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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