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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리뷰/일본

[도쿄 여행] 디즈니 랜드 "미녀와 야수" DPA 후기

by 초록초록 NG 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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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녀와 야수 DPA 예약

디즈니 리조트 어플을 다운로드하여서 

놀이기구를 미리 예약(DPA)을 했다.

 

요새 도쿄 디즈니랜드에서 인기가 많아서 DPA 예약도 미리 끝난다는 소문이 있어서

입장하자마자 어플로 DPA 예약을 했다.

디즈니랜드 미녀와야수 DPA 예약도쿄디즈니리조트 어플 DPA 미녀와야수 어트렉션 예약

 

 

♣ 미녀와 야수 입장

많은 인파속에서 DPA 입장이란 이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다.

DPA 예약할 만큼 가치가 있을지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입장을 했다.

사실 이날 이것만 DPA 예약을 했다.

도쿄 디즈니랜드 성

 

건물 안에도 미녀와 야수의 인테리어 구경과 그림 인형극이 듬성듬성 볼 수 있어서

지루함을 느끼지 못했다.

도쿄디즈니랜드 미녀와야수 어트렉션 줄서서 기다리는 모습

 

드디어 탑승하는 곳까지 왔다. 

왼쪽은 새로 사람들을 태우러 들어오는 이동하는 놀이기구와

오른쪽은 태우고 문열리기를 기다리는 사진이다.

 

한 기구안에 두줄로 앉을 수 있는데 

한 줄에 4명이 앉을 수 있고

뒷줄은 5명 정도 앉을 수 있다.

도쿄디즈니랜드 미녀와야수 탑승전도쿄디즈니랜드 미녀와야수 탑승시작

 

 

♣ 미녀와 야수 놀이기구 탑승

내부에 들어가서는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될 것 같아서

동영상만 찍었다.

 

아래 사진만 딱 하나 사진으로 찍고 나머지는 동영상으로 찍었다.

 

미녀와 야수의 스토리 전개가 있는 방을

빙글빙글 도는 찻잔이 이동하면서 노래와 영상을 보여주었다.

도쿄디즈니랜드 미녀와야수 마지막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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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디즈니랜드 미녀와야수 탑승 후기

 

 

 

♣ 미녀와 야수 놀이기구를 탑승한 소감

√ 하나의 뮤지컬을 보는 듯해서 스토리와 음악으로 지루하지 않았다.

√ 빙글 빙글 돌아가는 찻잔의 움직임이 다른 것들보다 좀 다이내믹해서 좋았다.

√ DPA의 돈을 지불하고 볼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다.

√ 도쿄 디즈니랜드에서 탑승하는 놀이기구 줄은 길어도 기다릴만한것 같다.

√ 도쿄 디즈니랜드에서 기다리는 줄에 의자를 펴고 앉아있는 사람들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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