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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리뷰/전라도

[여수] 여수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절, 마음 벅차게 만드는 향일암

by 초록초록 NG 2026.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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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절
마음 벅차게 만드는
향일암



♣ 향일암 정보

√ 주소 : 전남 여수시 돌산읍 향일암로 60

√ 전화 : 010-6562-4742

√ 입장료 : 무료로 입장했다.

√ 주차 : 향일암 공영주차장이 가장 가깝다.

 

♣ 공영주차장에 주차

1시간은 무료이다.

주차를 하고 왼쪽 비탈길로 올라가면 상가들이 있고 화장실이 있는 곳이 올라가는 길이다.

향일암은 올라가는 길 내려오는 길이 따로 있다.

 

화장실옆 향일암 올라가는 계단 입구

 

 

부처 동상이 하나씩 의미를 가지고 계단에 서있었다.

 

√  불견 (不見)

남의 잘못을 보려 힘쓰지 말고

남이 행하고 행하지 않음을 보려 하지 말라

항상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옳고 그름을 살펴야 하리. -법구경-

 

 

√  불문 (不聞)

산위의 큰 바위가 바람에 흔들리지 않듯이 

지혜로운 사람은 칭찬의 소리여도 평정을 잃지 않는다. -법구경-

 

√  불언 (不言) 

나쁜 말을 하지 말라

험한 말은 필경에 나에게로 돌아오는 것

악담은 돌고 돌아 고통을 물고 끝내는 나에게 되돌아오니

항상 옳은 말을 배워 익혀야 하리 -법구경-

 

 

향일암 올라가는 도중에

앞에 보이는 저곳이 거북머리이다.

우리는 거북이 등 뒤를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 되는 것이다.

 

 

♣ 해탈문

 

 

해탈문을 나와 다시 이런 좁은 공간을 올라가면 향일암의 대웅전이 나온다.

 

 

 

♣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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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수관음전

 

약수터가 천수관음전으로 내려가는 길에 있는데

겨울에도 마실 수 있었다.

 

 

♣ 삼성각

 

 

♣ 향일암에서 내려가는 길

대웅전에서 삼성각으로 올라가는 계단 바로 옆이 내려가는 길이다.

내려가는 길에 화장실이 있다.

 

♣ 전망좋은 곳

향일암에서 내려오는 길에 전망 좋은 곳이라는 표시를 보고

한번 올라갔는데 생각보다 꽤 올라갔다.

 

역시 높은 곳으로 올라오니 

향일암에서 봤던 모습보다는 좀더 시야가 넓어져서

여수 바다가 더욱  시원스럽다.

 

 

향일암에서 내려오는 길에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지만

거북이가 용 위에 타고 물이 나오는 공덕수의 형상이

재미있어 보여 찍어봤다.

 

♣ 향일암 다녀온 여행 정보

√ 공용 주차장은 1시간 무료이다. 

√ 가장 가까운 공용주차장이 넓지 않다.

√ 향일암 올라갈때는 계단이지만 내려오는 길은 비탈길이다.

√ 향일암 올라오는 계단 입구에 화장실이 있고 향일암에도 화장실이 있다.

√ 향일암에 약수터가 있어서 겨울에도 마실 수 있는 물이다.

√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절이라서 왠지 소원이 더 잘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이다.

√ 해돋이를 볼수 있는 명소로 유명하다. 

√ 갓김치, 무김치, 파김치 등을 살 수 있는 가게가 많다.

√ 밥, 먹을거리, 커피숍, 편의점등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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