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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리뷰/전라도

[군산] 장자도 대장봉 2026년 1월 1일 첫 일출 장면 & 여행 정보

by 초록초록 NG 2026.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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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군산 대장봉에서 해 뜨는 시간은 7시 40분으로

이곳에 5시에 도착해서 2시간 40분을 기다렸다.
주차장에서 대장봉까지 걸어가는데 25분정도 걸린것 같다.

조금 더 늦게 올 것을 후회했다.
올라갈 때는 더운데 올라가서 기다리다 보면
발이 시리다.

 

 

♣ 군산 장자도 대장봉 가는 길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대장봉 안내판을 보며 여기까지 걸어오면 된다.

모르면 가게 주인에게 물어봐도 된다.

 

여기서부터는 경찰들이 통제를 하고 있었다.

밤에 대장봉을 오르는 길이 캄캄하지만 

올라가는 도중에 경찰들이 알려줘서 올라가는데

무섭지 않고 안심이 되어 좋았다.

 

장자도 대장봉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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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이 바다와 접해있어서 걷기에 너무 멋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군산 걷기 여행 안내판을 찍어봤다.

군산 걷기여행 구불길 안내판

 

▼ 대장도 장자 할매 바위 등산 입구

데크계단으로 이루져 있어서 올라가기 편하다.

대장봉까지 올라가는 길은 험하지는 않지만 조금은 급경사가 있다.

해돋이를 보러 가려면 플래시가 필요하다.

 

해 뜨고 내려오면서 찍은 사진이다.

장자도 대장봉 등산 입구
군산 장자 할매바위

 

 

 

♣ 2026년 1월 1일 해돋이 장면

 

▼ 장자도 대장봉 정상

해뜨기 전에 여명으로 하늘이 붉었다.

아쉬운 점은 대장봉에서 바라보는 해돋이 위치가

소나무로 가려져 있었다.

 

대장봉에서 한 단계 내려와서 일출을 보는 것이 훨씬 좋았다.

조금 더 내려온 위치에 자리 잡고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서

다음에는 대장봉이 아니라 그 아래에서 볼 생각이다.

장자도 대장봉 일출 장면

 

▼ 대장봉에서 바라본 해돋이

난생처음 신년 해돋이는 처음이라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해가 저렇게 용암처럼 뜨거워 보여서 신기했다.

장자도 대장봉 일출 장면

 

▼ 해가 완전히 나온 모습

이 모습은 위에 사진보다 흔한 모습으로 우리에겐 익숙하다.

장자도 대장봉 일출 장면

 

▼ 대장봉에서 내려오며 찍은 사진

꼭 정상이 아니더라도

올라가는 도중에도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장자도 대장봉 일출 장면

 

▼ 대장봉에서 거의 내려왔을 때 찍은 사진

장자도 대장봉 일출 장면

 

군산 장자도 대장봉 일출 장소 방문 소감 & 여행  정보

√ 장자도 대장봉에서 해 뜨는 장소는 소나무에 조금 가려 보인다.

√ 장자도 대장봉이 아니더라도 덜 올라간 장소가 시야가 깔끔하게 더 잘 보인다.

√ 장자도 주차장에 있는 화장실에 꼭 들러와야지 화장실이 없다.

√ 일출 시간 전부터 식당과 가게 문들이 열려있어서 배고픔을 달랠 수 있다.

√ 장자도는 호떡이 유명해서 호떡가게가 많다.

√ 장자도 주차장은 1시간 무료주차가능하다.

√ 다음 일출은 장자도 대장봉 아래에서 볼 생각이다.

√ 해가 뜨기 전에 밤하늘에 별들이 많아서 별 구경하기 좋다.

√ 일몰 보기 좋은 장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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