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 크레페 먹기
다이소
캡슐 뽑기
오모테산도
↓
시부야 포켓몬센터
디즈니 스토어
Loft
♣ 하라주쿠역→ 시부야역까지 걸어가기
주변 지역 안내도에 빨간 선으로 그려 넣은 화살표를 따라서
걸어가면 시부야 역이 나온다.
그렇게 멀지 않고
걸어가면서 쇼핑도 가능하고 구경할 만한 가게도 많이 있다.

♣ 다케시타 거리 입구
하라주쿠역 동쪽 출구로 나오면 다케시타거리를 금방 찾을 수 있다.
사실 볼 것은 없지만 관광지로 유명한 거리이다.
이 거리에서 하라주쿠 다이소가 있으며
오랫동안 유지해 온 크레페를 판매하고 있는 가게가 있다.

♣ 캡슐 뽑기 천국이 따로 없다.
1층에서 지하 1층까지 수많은 캐릭터 캡슐 뽑기가 많았다.
다양한 캐릭터가 많아서
외국인들이 많이 뽑고 있었다.
이 가게는 다이소 바로 옆에 있었다.


♣ 하라주쿠 다이소
예전에는 100엔 샵이 많았는데
외곽으로 나가야 100엔 샵을 볼 수 있는 것 같다.
다이소에서 장난감을 즐겨 사는 아이들이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들렀다.
역시 미니 공룡블록을 왕창 사가지고 왔다.
일본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역시 다이소인 것 같다.



♣ 하라주쿠 파르페 가게 앞
외국인뿐만 아니라 일본인들도 줄 서서 기다려 사 먹는 곳이다.
종류는 엄청 많아서 뭘 먹어야 할지 모를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카운터 앞에 있는 추천 메뉴를 주문해도 좋을 것 같다.
본인이 고르고 싶다면
모형 번호를 외워서 번호만 말하면 주문이 가능하다.
파르페는 가격이 조금 있을수록
또는 이름이 길수록 내용물이 꽉 찰 확률이 많다.


많은 것 중에 번호만 잘 기억해서 주문하면 문제없다.



♣ 역시 가격이 좀 있는 파르페가 토핑도 많고 내용물도 많이 올라가 있다.
파르페는 먹다 보면 내용물이 풍부한 것이 먹은 것 같이 느껴진다.
파르페 비주얼도 더욱 맛있어 보여 만족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주문해서 나오면
가게 옆에서 파르페를 서서 다 먹고 움직여야 한다.
일본은 걸어 다니며 음식을 먹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기 때문에
가게 옆에서 천천히 먹고 움직이면 된다.




♣ 오모테산도 거리
명품숍이 많고 일반 옷가게 건물등이 많아서 쇼핑의 거리로 유명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디올 매장 위에 있는 저 조형물이 눈에 띄었다.
역시 일본이 건축의 나라라는 것을 새삼 느낀다.

♣ 시부야 포켓몬 센터
Parco 건물 6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부야역 A2 출구에서 4~5분 거리에 있다.
이케부쿠로 포켓몬 센터와 달리
상점 크기는 크지 않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것 같다.
여기는 줄 서서 입장하지 않아서 좋았지만
계산하는 줄은 조금 느린 것 같다.
시부야 포켓몬 센터를 방문하면서 느낀 것은
서양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것 같고
이케부쿠로 포켓몬 센터는 대부분 일본인이었다.
어느 한 곳만 방문해도 충분할 것 같다.
아래는 이케부쿠로에는 없는 뮤 조형물이다.



♣ 시부야 디즈니 스토어
디즈니랜드에서 구매하지 못한 티셔츠를 구매하러 왔지만
역시 이곳에는 없었다.
물건은 신주쿠 디즈니 스토어가 조금 더 큰 것 같다.
두 곳 다 나름대로 분위기가 달라 보이고
물건도 재각각인 것 같다.

♣ 시부야 Loft
잡화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로
기념품을 구매하기 좋다.
이곳은 여권을 지참하면 면세가격으로 물건을 계산할 수 있으므로
지참해서 가도 좋다.
내부에는 웬만한 건 다 있다.

♣ 시부야 거리 야경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아
조금 올려 찍었다.
시부야의 밤 모습을 사진에 담고 싶어서 찍어봤다.
시부야는 다른 관광구보다는 콤팩트한 범위에서 구경거리, 먹을거리, 쇼핑거리 등등
일본을 느낄 수 있는 곳들이 많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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