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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리뷰/일본

[도쿄 여행] 하루의 여행 피로를 풀어주는 스파가 있는 호텔, 센추리온 호텔

by 초록초록 NG 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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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여행피로를 풀어주는 스파(사우나)가 있는 호텔

센추리온 호텔 & 스파 우에노 스테이션


센추리온 호텔 & 스파 우에노 스테이션 - 아티피셜 래디움 핫 스프링 
Centurion Hotel & Spa Ueno Station -Artificial Radium Hot Spring
センチュリオンホテル&スパ 上野駅前

 

 

♣ 호텔 가는 길

JR역 앞 중앙 개찰구에서 바로 직진해서 나오면 된다.

이 개찰구는 아메야 요코초 시장 방향과 같다.

사진의 화살표 방향으로 

오른쪽으로 하나 건너서 들어가면 아메야요코초 시장 골목 입구이다.

 

호텔은 0101(마루이찌 마루이찌)건물을 왼쪽에 두고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 300m 정도 걸어가면

양쪽에 센추리온 호텔 건물이 보인다.

 

 

♣ 센추리온 우에노 호텔 안내 지도

센추리온 우에노 호텔 위치는 2곳으로 나눠져 있다.

아래 지도에서 별이 4군데가 있는데

큰 별표시 부분이 4 일을 묶은 호텔이다.

 

JR 우에노 역에서 엄청 가깝다.

걸어서 5분 거리정도라서 위치가 엄청 좋다.

 

 

♣ 센추리온 우에노 & 스파 호텔

아래 골목으로 들어가면

왼쪽에 센추리온 호텔이 보인다.

1층은 고깃집이라서 옆으로 들어가면 2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카운터는 2층에 있으니

본인이 어느 건물 호텔에 묶는지 체크인을 해보면 알 수 있다.

 

저는 이 고깃집에 있는 호텔 6층을 배정받았다.

이 건물의 2층에 체크인 카운터와 스파(사우나)가 있다.

 

 

♣ 센추리온 호텔의 뒤편 사진

건물을 두고 양쪽에 길이 있어서 사실 건물 앞뒤가 어딘지도 모르겠다.

양쪽 다 들어가는 길은 건물 옆사이드다.

 

 

♣ 벙크베드 2개( 12m²/금연)

내부 사진은 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모습 그대로이다.

사다리는 고정되어 있지 않아서 옆으로 옮길 수 있다.

 

냉장고, TV, 욕실(욕조), 벽에 거는 옷걸이가 있고

콘센트는 침대마다 1개씩 있어서 편리했다.

 

욕실은 거의 화장실 용으로 사용했고

목욕은 스파(사우나)에 가서 했다.

스파는 대중목욕탕으로 이용할 만하다.

 

이곳은 벙커 베드 스타일 말고 다양한 크기의 룸이 많았다.

다 매진되고 이곳만 하나 남아서 스파만 보고 예약했던 곳이다.

 

방은 이렇게 좁아도 스파(사우나)로 마음이 풀린 곳이다.

 

 

♣ 아메야 요코초 시장

8시가 넘은 시각에도 관광객뿐만이 아니라 일본인들도 많다.

식당 옆에 놓여 있는 테이블에서 음식과 맥주를 마시는 풍경이 많았다.

이곳 근처는 밥 먹는 식당들과 술가게들이 많아서

저녁에 한잔하고 싶으면 이곳에서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았다.

 

 

♣ 센추리온 우에노 & 스파 호텔 숙박 정보

√ 스파(사우나)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가성비가 좋았다.

벙크베드 숙박은 생수가 없다. 2층 카운터 앞에 정수기가 있다.

√ 카운터는 24시 운영되며 한국인도 있다.

√ 체크인 3시부터, 체크아웃은 11시까지이다.

√ 체크인보다 일찍 도착했다면 카운터에 미리 짐을 맡겨 놓을 수 있다.

체크인 시 도시세 납부해야 하는데 금액은 적다.

√ 스파(사우나)는 무료 사용으로 수건은 꼭 챙겨가야 한다.

스파(사우나) 내부에는 샴푸, 바디로션, 면봉, 드라이기 등 웬만한 건 다 있다.

7층에 코인 세탁기 & 건조기, 제빙기, 전자레인지가 있다.

무료 Wi-Fi 이용가능하면 각 베드마다 콘센트가 1개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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