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돈까스 종류를 먹어볼 수 있는 집
진짜 돈까스집
♣ 돈까스집 가게 정보
√ 주소 : 전북 전주시 덕진구 초포로 251 1층
√ 전화 : 063-276-3434
√ 영업시간 : 11:30 ~20:30
√ 브레이크 타임 : 15:00 ~16:00 (월~금) / 토 & 일은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
√ 라스트 오더 : 14:30, 20:00
√ 휴무일 : 매주 수요일
√ 주차 : 건물 뒤에 주차장이 넓다.

♣ 치즈 돈까스
두툼한 등심 돈까스 위에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올라가 있다.
얇게 채 썰어진 양배추 위에 마요네즈랑 케첩이 뿌려져 있다.
소스로는 돈까스 소스와 고추냉이, 레몬소금이 함께 플레이팅 되어 있다.
치즈 돈까스는 철판 돈까스보다는 두 배나 두껍다.
씹는 맛이 좋다.
단점은 치즈가 굳어버리면 맛이 덜하다.


♣ 코돈부르(20개 한정)
20개 한정이라는 문구 때문에 주문하게 되었다.
돈가스 안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동그랗게 긴 모양이 두줄 나온다.
일반적인 치즈돈까스처럼 안에 치즈가 들어간 돈까스와 비슷하다.
아래 사진은 돈까스를 자르니 속 안에 치즈가 흘러나와있는 모습이다.

♣ 매운 돈까스
돈까스 위에 태국 고추가 통째로 들어간 소스가 뿌려져 있다.
맨 아래는 양파가 깔려있다.
고추는 엄청 매울 것 같아서 먹지는 못하고 돈까스만 먹었다.
비주얼은 엄청 매워 보여도
막상 먹어보면 하나도 맵지가 않았다.
아이도 먹고 맵지 않다고 했을 정도로 라면보다 맵지 않았다.
그게 좀 아쉬웠다.

♣ 철판 돈까스
철판 위에 양파가 있고
그 위에 돈까스와 소스가 뿌려져서 나온다.
"돈까스 고기를 숙성액에 1일 숙성해서 부드럽고 잡내가 없다."
"숙성 튀김옷을 입혀 고소하고 느끼하지 않다."
확실히 돈까스만 먹어도 덜 느끼하다.
아쉬운건 돈까스 두께가 조금 더 두꺼웠으면 좋겠다.

♣ 치킨 까스
닭가슴살을 통째로 튀긴 것 같았다.
돈까스와 다른 식감과 느낌이 난다.
닭가슴살의 특유의 맛이
담백해서 아이들도 맛있게 먹었다.

♣ 스스밥
흰밥 위에 스크램블을 올리고
그 위에 두툼한 스팸이 올려져 있다.
처음에는 고소하고 맛있지만
먹다 보면 조금 느끼할 수도 있다.
하지만 김치와 함께 먹으면 느끼함을 잡아주는 것 같다.

♣ 돈까스집 다녀온 소감
√ 신기하게도 돈까스만 먹어도 느끼하지 않다.
√ 맛있는 김치와 리필이 가능한 밥이 있어 좋다.
√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철판 돈까스가 있어서 좋다.
√ 치즈 돈까스는 고기 두께가 두툼해서 맛있었다.
√ 항상 가면 앞에 2~3명의 대기자가 있어서 바로 먹지는 못한다.
√ 주차 스트레스는 받지 않고 할 수 있어서 좋다.
√ 양배추 샐러드가 얇고 양을 많이 줘서 느끼함을 잡아주는 것 같다.
√ 돈까스 맛집으로 추천해 줄 만하다.
내돈 내산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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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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